> 뉴스 > 사회
     
'하얀 코끼리' 경고한 라가르드 IMF 총재, 중동 산유국에..
2019년 02월 11일 (월) 13:12:04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크리
뵈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중동 국가들의 치솟는 공공부채에 대해 경고하고 나선 소식이 알려졌다.

라가르드 총재는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콘퍼런스에 나왔다

그는 이날 산유국들이 2014년 유가 급락 쇼크에서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며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쏟아붓는 돈이 "하얀 코끼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미국 CNBC 방송이 10일 알렸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중동 국가들의 치솟는 공공부채에 대해 경고하고 나선 소식이 알려졌다.

라가르드 총재는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진행된 콘퍼런스에 나왔다

그는 이날 산유국들이 2014년 유가 급락 쇼크에서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며 신재생에너지 개발에 쏟아붓는 돈이 "하얀 코끼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미국 CNBC 방송이 10일 알렸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