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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훈 아내 투신, 오빠에 남긴 음성메시지 "만신창이가 돼서"? 무슨 일?
2019년 03월 06일 (수) 22:14:02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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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
'이 방용훈 사장 아내 투신 관련 내용을 알려 일부 누리꾼들이 시청하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C 'PD수첩'에서는 조선일보 대주주이자 코리아나 호텔 방용훈 사장 부인 이미란 씨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이다.

이 씨는 지난 2016년 9월 1일 새벽 방화대교에서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씨는 사망 전 친오빠에게 "소송 밖엔 없는데 다들 만신창이가 돼서 끝날텐데, 어떻게 내가 그렇게 하게 놔두겠어요. 조선일보 방용훈을 어떻게 이기겠어요"라고 음성메세지를 남겼다고

또한 "나 편하려고 가는거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들 잘 지내다가 나중에 봬요"라고 음성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PD수첩'이 방용훈 사장 아내 투신 관련 내용을 알려 일부 누리꾼들이 시청하고 있다.

5일 전파를 탄 MBC 'PD수첩'에서는 조선일보 대주주이자 코리아나 호텔 방용훈 사장 부인 이미란 씨의 죽음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상황이다.

이 씨는 지난 2016년 9월 1일 새벽 방화대교에서 한강에 투신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씨는 사망 전 친오빠에게 "소송 밖엔 없는데 다들 만신창이가 돼서 끝날텐데, 어떻게 내가 그렇게 하게 놔두겠어요. 조선일보 방용훈을 어떻게 이기겠어요"라고 음성메세지를 남겼다고

또한 "나 편하려고 가는거니까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고 다들 잘 지내다가 나중에 봬요"라고 음성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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