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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어려움 겪는 청년·자영업·소상공인들의 버팀목 되겠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 지명 소감 밝혀
2019년 03월 08일 (금) 14:13:44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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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면 박영선 민주당 국회의원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자영업·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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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면 박영선 민주당 국회의원은 8일 "요즘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 창업벤처기업가, 중소기업,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진정한 친구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겸허한 마음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문재인 정부 3년차 엄중한 시기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렇게 지명 소감을 말했다.

박 의원은 "이제 명실상부한 선진국 정착을 위해 '중소벤처기업 중심경제'로의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가는 대변혁의 시기를 맞고 있다"며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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