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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쪽, 정준영 SNS에 좋아요?.. "해킹됐다" 들어보니
2019년 03월 14일 (목) 10:32:58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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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
쪽에 의하면 정준영과 연관된 SNS 활동과 지라시에 대해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문채원 쪽에 의하면 정준영과 연관된 SNS 활동과 지라시에 대해서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문채원은 13일 오전 정준영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전해진 상황이었다

문채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3일 밤 공식 보도자료에서 "금일 문채원 배우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해킹된 것으로 보이는 활동이 감지돼 문채원 본인에게 확인한 바, 문채원 본인이 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 했다"고 설명한 상황이다.

이어 "이후 비밀번호를 변경하는 등 급히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또한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불안을 조성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사이버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요청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나무엑터스 쪽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와 메신저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특정 악성루머에 나무엑터스 소속 문채원 배우가 거론되는 것 역시 강경 대응할 것이다"라 전했다

이어 "정준영과 연예계 동료로서 친분관계가 있었지만 해당 루머는 사실 무근이며 터무니없는 내용에 당사는 무척 분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당사는 이 악의적이고 인격을 짓밟는 악성루머를 작성, 유포한 자들에게 민, 형사상의 책임을 물을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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