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손승원 음주뺑소니 공판…탄원서 제출→선처 호소한 사연 들어보니
2019년 03월 14일 (목) 13:22:35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 기소된 배우 손승원이 선처를 호소한 사연이 알려지고 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홍기찬 부장판사) 심리로 도로교통법상 만취운전 및 무면허운전, 특가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알려진 손승원의 2차 공판기일이 진행되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손승원 쪽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피고인이 지난 70일간 유치장에 있으며 뼈저리게 반성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성문을 제출했다. 또한 피해자들에게 방문해 사과했으며 전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무면허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 구속 기소된 배우 손승원이 선처를 호소한 사연이 알려지고 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7단독(홍기찬 부장판사) 심리로 도로교통법상 만취운전 및 무면허운전, 특가법상 도주치상 및 위험운전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된 것으로알려진 손승원의 2차 공판기일이 진행되는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끈다.

손승원 쪽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피고인이 지난 70일간 유치장에 있으며 뼈저리게 반성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반성문을 제출했다. 또한 피해자들에게 방문해 사과했으며 전원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주영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