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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케어' 대표 "일부 안락사 불가피".. 피의자 신분 경찰 출석 소식에
2019년 03월 14일 (목) 13:45:06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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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14일) 오전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박 씨는 조사에 앞서 “병들고 양육이 어려운 일부 동물의 안락사는 불가피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한 “후원금을 얻기 위해 회원들을 속인 적은 없다”고 알린 상황이다.

박 대표는 구조 동물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하고 안락사 사실을 숨기고 후원금을 모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14일) 오전 구조동물 안락사 논란을 빚은 동물권단체 ‘케어’의 박소연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박 씨는 조사에 앞서 “병들고 양육이 어려운 일부 동물의 안락사는 불가피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또한 “후원금을 얻기 위해 회원들을 속인 적은 없다”고 알린 상황이다.

박 대표는 구조 동물을 무분별하게 안락사하고 안락사 사실을 숨기고 후원금을 모은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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