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도박의혹+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까지 추가로? - 데일리중앙
> 뉴스 > 사회
     
승리 도박의혹+ 해외 원정 성매매 알선 의혹까지 추가로?
2019년 03월 15일 (금) 09:08:32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승리(
29·본명 이승현)에 대한 해외원정 성매매 알선 및 상습 도박 의혹이 추가로 제기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14일 시사저널에 의하면 승리가 지난 2014년 투자자에게 해외 원정 도박을 알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모바일 메신저를 일부 첨부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 보도에 의하면 승리는 투자자가 여성들을 '초이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또한 파트너 한 명당 1000만 원이라는 가격표까지 매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다.

또한 승리 도박 의혹까지 생겼으며 승리는 201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도박을 통해 2억 원을 벌었다고

또한 이를 '세이브뱅크'에 묻어둔 거으로 전해지고 있다.

승리(29·본명 이승현)에 대한 해외원정 성매매 알선 및 상습 도박 의혹이 추가로 제기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14일 시사저널에 의하면 승리가 지난 2014년 투자자에게 해외 원정 도박을 알선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관련 모바일 메신저를 일부 첨부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 보도에 의하면 승리는 투자자가 여성들을 '초이스'할 수 있도록 했다고

또한 파트너 한 명당 1000만 원이라는 가격표까지 매긴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다.

또한 승리 도박 의혹까지 생겼으며 승리는 2014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도박을 통해 2억 원을 벌었다고

또한 이를 '세이브뱅크'에 묻어둔 거으로 전해지고 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성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