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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혁진 노승일 언급.. 노승일 누구?.. "버닝썬, 가지일 뿐"
2019년 03월 15일 (금) 10:07:50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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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증권신문 오혁진 기자가 버닝썬 논란에 국정농단 세력이 개입했음을 암시한 듯한 말이 전해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오혁진 기자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전 승리가 아니라 재벌과 정치권을 취재하고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먼저 제가 여태 취재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2월 ‘서울의소리’라는 인터넷 언론을 통해 구속된 버닝썬 직원인 조모씨가 김무성 의원 사위의 마약공급책이라는 언급을 한 후 처음 보도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어 "현재 여야 일부 의원실과의 접촉을 통해 강남권 클럽, 즉 화류계 정점에는 누가 있는지에 대한 제보도 많이 받았고 정보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승일 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라고 알린 상황이다.

오혁진 기자는 또한 “이들의 정점에는 국정농단 세력의 흔적들이 많다”고 알리기도 했으며 “이거 밝히려고 노승일이라는 사람과 같이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버닝썬은 가지일 뿐이다”라며 “노승일은 한 때 국정농단 세력의 부역자였으나 책임지고 희생하며 적폐 청산을 위해 노력하는 형이다”라고 설명했다.


한국증권신문 오혁진 기자가 버닝썬 논란에 국정농단 세력이 개입했음을 암시한 듯한 말이 전해지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오혁진 기자는 12일 인스타그램에 “전 승리가 아니라 재벌과 정치권을 취재하고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먼저 제가 여태 취재한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다. 2월 ‘서울의소리’라는 인터넷 언론을 통해 구속된 버닝썬 직원인 조모씨가 김무성 의원 사위의 마약공급책이라는 언급을 한 후 처음 보도했다"고 알리기도 했다.

이어 "현재 여야 일부 의원실과의 접촉을 통해 강남권 클럽, 즉 화류계 정점에는 누가 있는지에 대한 제보도 많이 받았고 정보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노승일 형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라고 알린 상황이다.

오혁진 기자는 또한 “이들의 정점에는 국정농단 세력의 흔적들이 많다”고 알리기도 했으며 “이거 밝히려고 노승일이라는 사람과 같이 움직이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버닝썬은 가지일 뿐이다”라며 “노승일은 한 때 국정농단 세력의 부역자였으나 책임지고 희생하며 적폐 청산을 위해 노력하는 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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