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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남성진, 오늘밤 '모덜 패밀리'서 훈남 아들 공개
남일우-김용림 부부까지 총출동... 웃음 만발 '3대 가족 사진' 전격 공개
2019년 03월 15일 (금) 11:23:46 이지연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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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 잉꼬부부' 배우 김지영-남성진씨 부부가 방송 최초로 15일 밤 MBN <모던 패밀리>를 통해 '강동원 닮은꼴' 훈남 아들을 공개한다. (사진='모던 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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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이지연 기자] '용인 잉꼬부부' 배우 김지영-남성진씨 부부가 방송 최초로 '강동원 닮은꼴' 훈남 아들을 공개한다.

15일 밤 방송되는 MBN <모던 패밀리>(기획/제작 MBN, 연출 서혜승)를 통해 열두 살 아들 경
목 군과 함께하는 일상을 선보이는 것.

김지영-남성진씨 부부는 금요 예능 신흥강자 <모던 패밀리>에서 '2대째 배우 가족'의 대표주자로 캐스팅, 3회에 첫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지영씨는 시아버지 남일우씨와 댄스 스포츠를 배우며 특별한 구부 관계를 드러낸 한편 남성진씨는 집안 곳곳을 꼼꼼히 관리하는 '청소요정'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김지영-남성진씨 부부의 아들 경목 군이 최초로 등장한다.

배우 강동원씨를 연상시키는 훈훈한 외모로 인터뷰에 나선 경목 군은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배우"라고 즉답하며 "주인공을 하고 싶다"고 덧붙여 스튜디오 MC들의 물개 박수를 유발했다고. 나아가 도시락을 준비하는 엄마(김지영)와는 꿀 떨어지는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잔소리꾼 아빠 앞에선 무뚝뚝한 부자 관계로 돌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아침부터 분주한 준비 끝에 외출에 나선 김지영-남성진씨 가족이 도착한 곳은 서
울의 한 스튜디오. 남일우-김용림씨 부부까지 총출동해 '3대 가족 사진'을 촬영하게 된 것.

남다른 포스로 등장한 '국민 배우' 김용림씨는 손주 경목 군의 얼굴을 연신 쓰다듬으며 흐뭇해
하는 '손주 바보'의 면모를 드러낸다. 남일우-김용림씨의 '애정 뿜뿜' 부부 촬영을 비롯해 '프레디 남큐리'로 변신한 남성진씨 등 배우의 끼와 남다른 비주얼이 '폭발'한 가족사진 촬영 현장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모던 패밀리> 4회에서는 김지영-남성진씨 부부의 3대 가족사진 촬영 현장 외에도 '70대 패피' 백일섭씨의 혹독한 다이어트 현장, 고가의 조립식 컴퓨터를 아내 몰래 집에 들여놓은 류진씨 가족의 '시트콤 일상', 론을 위한 이사강씨의 '걸크러시 프러포즈' 현장이 공개된다.

<모던 패밀리> 4회는 이날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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