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오 기자회견 소식.. '장자연 리스트 목격자' - 데일리중앙
> 뉴스 > 사회
     
윤지오 기자회견 소식.. '장자연 리스트 목격자'
2019년 03월 15일 (금) 13:19:15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고 장
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배우 윤지오가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윤지오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김학의 사건과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서 여성단체와 첫 기자회견을 한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몇년 전에 벌어졌던 정황들을 과연 이제서야 발설하고 가해자들이 순순히 수긍하게하는 한 사건을 보면서 시기와 그들에게만 조명되어지고 쏟아지는 언론보도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고 전달했다

그는 이어 "물론 죄의 크기를 떠나 세상에 알려져야하는 사건들이 있다. 죄의 크기를 다룰 수는 없겠지만 대중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야할 사건은 보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고가 아닌 공소시효를 운운하며 재조사 조차 착수 할 수없다는 말을 번복하고 과거에 미흡하고 잘못되어진 경찰 검찰 조사를 재조사할 수 있도록 연장되어야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국면해있는 저와 제대로 수사가 이뤄지기를 촉구하려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한 정확한 취재와 보도이다"라고 설명한 상황이다.

또한 "수많은 기자분들이 복사 붙이기의 글이 아닌 팩트를 다뤄주시길 간곡히 간청한다"고 강조하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고 장자연 사건의 목격자인 배우 윤지오가 오늘(15일)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소식이 알려지고 있다.

윤지오는 15일 자신의 SNS에 "오늘 오전 10시 30분 세종문화회관앞에서 김학의 사건과 고 장자연 사건에 대한 진실 규명을 촉구하기 위해서 여성단체와 첫 기자회견을 한다"고 전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몇년 전에 벌어졌던 정황들을 과연 이제서야 발설하고 가해자들이 순순히 수긍하게하는 한 사건을 보면서 시기와 그들에게만 조명되어지고 쏟아지는 언론보도들이 참으로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고 전달했다

그는 이어 "물론 죄의 크기를 떠나 세상에 알려져야하는 사건들이 있다. 죄의 크기를 다룰 수는 없겠지만 대중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야할 사건은 보다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고가 아닌 공소시효를 운운하며 재조사 조차 착수 할 수없다는 말을 번복하고 과거에 미흡하고 잘못되어진 경찰 검찰 조사를 재조사할 수 있도록 연장되어야하는 이 중요한 시점에 국면해있는 저와 제대로 수사가 이뤄지기를 촉구하려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을 위한 정확한 취재와 보도이다"라고 설명한 상황이다.

또한 "수많은 기자분들이 복사 붙이기의 글이 아닌 팩트를 다뤄주시길 간곡히 간청한다"고 강조하기도 해 눈길을 끌고 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최우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