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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미국의 요구에 양보 의사 없다"
2019년 03월 15일 (금) 13:22:41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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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러시아 타스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한 상황이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 중단을 고려 중이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러시아 타스 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한 상황이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는 이날 "우리는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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