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생활·문화
     
씨엔블루 일부 팬들 "이종현 활동중단 아니라 퇴출 원한다" 소식
2019년 03월 15일 (금) 13:59:41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씨엔
疵(CNBLUE)의 멤버 이종현 소식이 알려졌다

그가 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받아서 보는 것과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에 팬들이 크게 실망하고 반발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뿐 아니라 팀에서의 퇴출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씨엔블루 갤러리 이용자들이 15일 “이종현은 씨엔블루의 멤버의 한 사람으로서 가수이자 공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씨엔블루와 FNC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을 낸 상황으로 알려졌다.

씨엔블루(CNBLUE)의 멤버 이종현 소식이 알려졌다

그가 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한 성관계 동영상을 받아서 보는 것과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에 팬들이 크게 실망하고 반발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뿐 아니라 팀에서의 퇴출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의 씨엔블루 갤러리 이용자들이 15일 “이종현은 씨엔블루의 멤버의 한 사람으로서 가수이자 공인으로서의 본분을 망각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씨엔블루와 FNC엔터테인먼트의 브랜드 가치와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퇴출을 요구하는 성명을 낸 상황으로 알려졌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이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