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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5천만원 기부했던 실화 사연 들어보니.. "훈훈"
2019년 03월 15일 (금) 22:15:05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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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
5천만원 기부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졌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가로채!널’의 ‘막강해짐(gym)’ 코너에는 배우 김영철이 게스트로 나왔다

김영철은 “이병헌이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들어왔더라.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서 합을 맞췄는데 (이)병헌이가 죽는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눈물이 막 흘렀다”고 극찬했다

이어 “병헌이의 가족과 친하게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머님께서 김장 김치도 주실 정도였다”며 남다른 친분을 고백했다.

김영철은 자신이 과거 탤런트협회장으로 지냈던 당시를 말했다

그는 “회비로 힘든 시절이 있었다. 운영비만 매달 수백만 원이었다, 그때 전화를 걸어 ‘너 돈도 만이 버니까 회원들 위해 1억만 내라’고 농담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 3일쯤 지나니 병헌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5천만 원을 기부하겠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병헌 5천만원 기부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가 알려졌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가로채!널’의 ‘막강해짐(gym)’ 코너에는 배우 김영철이 게스트로 나왔다

김영철은 “이병헌이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들어왔더라.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서 합을 맞췄는데 (이)병헌이가 죽는 연기를 너무 잘해서 눈물이 막 흘렀다”고 극찬했다

이어 “병헌이의 가족과 친하게 지냈다”고 고백했다

이어 “어머님께서 김장 김치도 주실 정도였다”며 남다른 친분을 고백했다.

김영철은 자신이 과거 탤런트협회장으로 지냈던 당시를 말했다

그는 “회비로 힘든 시절이 있었다. 운영비만 매달 수백만 원이었다, 그때 전화를 걸어 ‘너 돈도 만이 버니까 회원들 위해 1억만 내라’고 농담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한 3일쯤 지나니 병헌이가 전화를 걸어왔다. 5천만 원을 기부하겠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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