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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이재명과 헤어진 이유?.. 가족 비밀 듣고" 고백에
2019년 04월 10일 (수) 12:54:58 이지연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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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부선 소식이 알려지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그가 4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겨냥한 글을 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고 뛰어들던 사람"이라 입을 열었다

그는 "소설 쓰며 좋단다. 하늘이 아신다. 내가 증거다 법정에서 보자!"라고 전달했다

김부선은 "이재명 형사고소를 취하해줬더니 이재명 지지자들이 바로 고발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나랑 공지연 둘만. 조사받기 전 수사관에게 '명예훼손죄는 반의사불벌죄 아닌가요. 이재명에게 물어봤나요?'라고 여쭤봤다"고 말했다

또한 "수사관이 법대로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했다더라"며 "이를 예상해 민사소송은 취하 안했다. 강용석이 면회할 때 알려줬다"고 전달했다

이어 " 소송을 다 취하하면 이재명이 또 공격할 수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 짐작이 정확했다. 이재명은 도지사후보 토론회때 전 국민을 속였다. 참 치졸하고 나쁜 남자. 이런 사람이 고위 공직자 도지사라니 절망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재명은 옆풀떼기들 시키지 말고, 날 직접 고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경찰서에서 이재명과 헤어진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다고 전달했다

이어 그는 "아무도 모르는 가족의 비밀을 듣고 헤어졌다"고 폭로하기도 한 상황이다.

배우 김부선 소식이 알려지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그가 4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겨냥한 글을 쓴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김부선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현관에서부터 바지 벗고 뛰어들던 사람"이라 입을 열었다

그는 "소설 쓰며 좋단다. 하늘이 아신다. 내가 증거다 법정에서 보자!"라고 전달했다

김부선은 "이재명 형사고소를 취하해줬더니 이재명 지지자들이 바로 고발했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나랑 공지연 둘만. 조사받기 전 수사관에게 '명예훼손죄는 반의사불벌죄 아닌가요. 이재명에게 물어봤나요?'라고 여쭤봤다"고 말했다

또한 "수사관이 법대로 강력하게 처벌해 달라고 했다더라"며 "이를 예상해 민사소송은 취하 안했다. 강용석이 면회할 때 알려줬다"고 전달했다

이어 " 소송을 다 취하하면 이재명이 또 공격할 수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강용석 변호사 짐작이 정확했다. 이재명은 도지사후보 토론회때 전 국민을 속였다. 참 치졸하고 나쁜 남자. 이런 사람이 고위 공직자 도지사라니 절망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이재명은 옆풀떼기들 시키지 말고, 날 직접 고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부선은 경찰서에서 이재명과 헤어진 이유를 솔직하게 말했다고 전달했다

이어 그는 "아무도 모르는 가족의 비밀을 듣고 헤어졌다"고 폭로하기도 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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