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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교통사고, 제보 후 2번.. 행방 추적 당해" 고백
2019년 04월 12일 (금) 10:09:36 이지연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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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
자연 씨 관련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본명 윤애영·32)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폭로 이후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신변 위협을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윤 씨는 11일 JTBC '뉴스룸'에 나왔다

그는 이날 "지난해 뉴스룸과 전화 인터뷰 후 실제로 어떤 위협을 느낀 적 있느냐'는 질문에 "폭로 이후 교통사고가 좀 크게 두 차례가 있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제가 인터뷰에서 사실을 기록한 사건을 다룬 책을 쓴다고 한 시점부터 제 행방을 추적하는 분들이 있었다"라고 덧붙인 상황이다.

고 장자연 씨 관련 증언자인 배우 윤지오 씨(본명 윤애영·32)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그는 폭로 이후 교통사고를 당하는 등의 신변 위협을 느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윤 씨는 11일 JTBC '뉴스룸'에 나왔다

그는 이날 "지난해 뉴스룸과 전화 인터뷰 후 실제로 어떤 위협을 느낀 적 있느냐'는 질문에 "폭로 이후 교통사고가 좀 크게 두 차례가 있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제가 인터뷰에서 사실을 기록한 사건을 다룬 책을 쓴다고 한 시점부터 제 행방을 추적하는 분들이 있었다"라고 덧붙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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