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미, 신혼집 6평 남짓 '행복'
상태바
신동미, 신혼집 6평 남짓 '행복'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4.23 09: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동미, 신혼집 6평 남짓 '행복'

▲ SBS

신동미가 23일 오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올랐다.

그 이유는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 배우 신동미가 새롭게 합류했기 때문이다.

방송에서 신동미에게 결혼은 언제했는지 묻자, 신동미는 "나이가 생각보다 있다"면서 2014년도에 가수 허규와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했다.

현재 뮤지컬 배우라면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들어냈다. 결혼 5년차인 신동미에게 현실남편에 대해 묻자 "모든 남편은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첫출연한 5년차 부부 신동미 허규는 결혼과 동시에 시댁살이를 시작했고, 결혼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양가 부모님이 결혼을 재촉해 신동미가 먼저 시댁살이를 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귀가하며 신혼방이 공개됐다.

신동미 허규 부부는 “아늑한 공간에서 생활하고 있다. 6평 되나? 현관 옆에 파란색 중문이 있다. 부모님이 편하라고 중문을 설치해 주셨다. 창문 열면 침대가 있고 수납이 가능한 서랍장이 있다. 화장실이 따로 있다. 아주 재미있게 살고 있다”고 신혼방을 소개했다.

신동미는 집에 오자마자 세수를 하고 깨끗한 민낯을 공개했다. 이어 신동미는 TV에 누워 홈쇼핑을 시청했다. 신동미는 "홈쇼핑을 너무 좋아한다"면서 "자기 전에 한 시간 정도는 꼭 보고 자는 거 같다"고 웃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