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김아중, 어떤 사이? '수영복 자태' - 데일리중앙
> 뉴스 > 생활·문화 | 인기기사
     
김제동 김아중, 어떤 사이? '수영복 자태'
2019년 05월 13일 (월) 13:50:28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김제동 김아중, 어떤 사이? '수영복 자태'

김제동 김아중이 화제의 키워드로 오른 가운데

김아중의 범접할 수 없는 뒤태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아중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션지 ‘Singles’와 함께한 화보 한 장을 게재했다.

화보 속 김아중은 섹시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콜라병 몸매가 남심을 저격한다.

김아중은 영화 '나쁜 녀석들: 더무비'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에서는 김아중이 깜짝 전화연결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김아중은 자신을 '김지우'라며 "논현동에 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DJ 김제동은 "본명 맞느냐. 김아중 씨 아니냐"고 되물었고 김아중은 "맞다. 저는 김제동의 절친 김아중이다"라며 웃었다.

김아중은 김제동에게 "앞으로 휴가 갈 때 미리 말 하고 가라. 같이 가게"라고 말했다. 이에 김제동은 "싫다. 말하면 너네들이 다 따라올 것 아니냐"라고 답했고, 김아중은 "매번 혼자 영화보고, 커피 마시고, 하지 않냐. 어제도 혼자 교보문고에서 책 읽은거 알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절친' 다운 모습을 보였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22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