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망언논란 "연예인이면 잘생겨야" - 데일리중앙
> 뉴스 > 생활·문화 | 인기기사
     
강성훈 망언논란 "연예인이면 잘생겨야"
2019년 05월 13일 (월) 14:06:12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공감 카카오스토리

강성훈 망언논란 "연예인이면 잘생겨야"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아이돌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 유튜브에 ‘강성훈 망언’이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 영상에는 강성훈이 팬들과 대화를 하면서 큰 키를 부러워하다가 “요즘 아이돌 정말 못생겼다”며 “동방신기 이후로 잘생긴 아이들 못 봤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 한 팬이 “지난 번에 본 OOO는 어떠냐”고 물었고 강성훈은 “내가 걔네라고 어떻게 말하겠냐”라는 식으로 사실상 OOO의 외모를 지적했다.

그러면서 강성훈은 “난 제작하면 얼굴 보고 뽑을 거다”라며 “연예인이면 괜찮게 생겨야 하는 것 아니냐”라고도 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요새는 잘생기고 실력있는 아이돌이 너무 많아서 그 팀만의 색깔, 개성이 없으면 망하는거 모르나? 매력이 있어야지~ 매력~ 다 똑같이 잘생기면 안돼~ 요즘 제일 잘 나간다는 방탄 지민이나 강다니엘 봐봐라~ 전형적인 미남은 아니지만 사람마음을 끄는 매력과 아우라가 있자나~ 넌 절대 아이돌 키우지마라~ 보는눈이 너무 없다~"며 비난하고 나섰다.

한편 강성훈은 지난해 12월31일자로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젝스키스에서도 탈퇴했다.

☞ 실시간 HOT 뉴스
☞ 이 시각 주요 뉴스
ⓒ 데일리중앙(http://www.dailiang.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댓글(0)  |  엮인글(0)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이나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운영원칙]
전체 기사의견(0)
222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 후원하기 (농협중앙회) 301-0031-4951-01 (예금주 데일리중앙)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445(2007.10.15)
사업자등록번호 217-07-16341  |  대표이사 김철호  |  전자우편 shyeol@dailiang.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철호
Copyright © 2007 데일리중앙.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hyeol@dailiang.co.kr   |  전화 02 995 3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