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데이, 빨간 장미만! 색상별 장미 꽃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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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빨간 장미만! 색상별 장미 꽃말은?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5.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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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빨간 장미만! 색상별 장미 꽃말은?

로즈데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오른 가운데 장미꽃 꽃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즈데이는 5월 14일 미국에서 꽃 가게를 운영하던 마크 휴즈가 가게 안 모든 장미를 사랑하는 연인에게 선물하며 고백했다는 데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다.

장미는 사랑을 표현할 때 가장 많이 전하는 꽃으로, 색상도 종류도 다양하다.

제일 많이 구매하는 빨간 장미는 '불타는 정열적인 사랑, 아름다움, 사랑의 비밀'을 의미한다.

주황색 장미의 꽃말은 '첫사랑의 고백, 수줍음'으로 사랑 고백에 어울린다. 분홍색 장미는 '행복한 사랑, 사랑의 맹세'다.

흰장미는 '순결, 존경, 새로운 시작' 등의 꽃말을 담고 있다. 보라색 장미는 '영원한 사랑' 등을 뜻한다.

반면, 로즈데이에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계획한다면 잘 생각해 봐야 할 장미색도 있다.

노란 장미는 변하지 않는 사랑이라는 긍정적 의미도 있지만 '질투, 시기, 이별' 등의 부정적 의미도 있다고 전해진다.

파란 장미는 인공 염색을 하지 않으면 만들어내기 어려운 색상이어서 당초 '불가능'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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