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용 득녀, 19세 차? "사랑하면 상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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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득녀, 19세 차? "사랑하면 상관없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5.1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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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득녀, 19세 차? "사랑하면 상관없다"

정재용 득녀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정재용 측 관계자는 "정재용의 아내 이선아가 지난 14일 밤 김포 모처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며 "정재용이 출산 과정을 옆에서 지킨 것으로 안다"라고 덧붙였다.

정재용은 결혼 당시 많은 나이차로 대중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나이차 모두 물리치고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973년생 DJ DOC 정재용과 1992년생 아이시어 출신 선아는 19세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해 12월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정재용은 45살이란 다소 늦은 나이에 인생 2막을 열게 됐다.

정재용의 아내는 19세 연하로 과거 모델과 걸그룹 활동 경력이 있다고 알려져 더 큰 관심을 모았다. 이후 정재용의 신부가 걸그룹 아이시어 출신 선아라는 사실이 밝혀져 선아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졌다.

선아와 정재용이 처음 만나 사랑에 빠진 것 역시 선아가 활동 시기에 출연했던 방송이었다. 선아는 오락채널 VIKI TV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 시즌2'에 출연했고, 과감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이듬해 초에는 '아재쇼 시즌2' MC로 합류하기도 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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