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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정 단독콘서트 2019 김문정 'ONLY', 호화 게스트 라인업 공개
황정민·최백호·임태경·김주원·정성화·이자람·조정은·전미도 등... 6월 7~8일 서울 LG아트센터
2019년 05월 15일 (수) 14:48:46 한소영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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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7~8일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될 음악감독 김문정의 첫 단독 콘서트, 2019 김문정 의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이 15일 공개됐다. (포스터=THE 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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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중앙 한소영 기자] 50인조 The M.C 오케스트라와 함께 무대를 꾸밀 음악감독 김문정의 첫 단독 콘서트, 2019 김문정 <ONLY>의 초호화 게스트 라인업이 15일 공개됐다.

2019 김문정 <ONLY>는 오는 6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세 차례 공연될 예정이다.

공개된 게스트 명단에는 최백호·황정민·임태경·정성화·김주원·이자람·조정은·양준모·전미도·김준수·정택운·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김현수·손태진·이벼리) 등의 이름이 올랐다.

그리고 사전에 공개되지 않은 깜짝 스페셜 게스트를 공연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싱어송라이터 최백호씨, 발레리나 김주원씨, 뮤지컬 배우 조정은·전미도씨는 6월 7일과 8일 이틀 간의 3회 공연에 모두 함께하며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이 중에서도 싱어송라이터 최백호씨와의 무대는 매우 특별하다.

김문정 음악감독은 대학에서 실용음악 전공 후 최백호씨의 건반 세션으로 첫 프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나 국내 최고의 뮤지컬 음악감독으로서 펼치게 될 이번 공연은 한 명의 건반 세션이 아닌 50인조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함께함으로써 그 의미가 각별하다.

또한 김문정 감독의 지휘 아래 The M.C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하는 발레리나 김주원씨의 퍼포먼스, 오랜만에 관객들에게 뮤지컬 넘버를 선보일 배우 조정은·전미도씨의 무대도 기대를 모은다.

7일에는 소리꾼 이자람씨와 뮤지컬 배우 양준모씨, 그리고 JTBC 팬텀싱어 시즌 1의 우승팀 '포르테 디콰트로'가 게스트로 함께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펼친다.

이어 8일 오후 3시와 7시30분 공연에는 황정민·임태경·김준수씨가 게스트로 나선다.

김문정 음악감독과 뮤지컬 <맨오브라만차> <오케피>를 함께했던 배우 황정민씨가 스크린을 벗어나 오랜만에 선보일 특별한 스테이지와 뮤지컬 배우 임태경씨와 함께 펼칠 감미로운 무대가 마련된다.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부터 <데스노트> <도리안 그레이>까지 다년간 인연이 깊은 김준수씨 또한 게스트로 참여해 김문정 감독의 첫 콘서트를 빛낼 예정이다.

뮤지컬 <마타하리> <엘리자벳>을 함께 공연했던 정택운씨는 8일 오후 3시 공연, 뮤지컬 <레미제라블> <영웅> <팬텀> 등 다양한 작품을 함께해 온 뮤지컬 배우 정성화씨는 7시30분 공연 게스트로 참여한다.

김문정이라는 아티스트를 있게 한 음악들은 물론 그 음악들로 인연을 맺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할 이번 공연은 김 감독이 게스트들과 함께 하고 싶었던 곡들, 게스트들이 김문정과 하고 싶었던 곡들로 관객들을 만난다.

또한 앙상블이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코너와 이번 공연을 계기로 처음으로 만나는 게스트들 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이 중심이 되는 무대도 준비되고 있다.

무대 위의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황홀한 시간. 아름다운 소리들이 스며드는 시간. '뮤즈의 뮤즈, 김문정'이 풀어내는 단 하나의 무대, 2019 김문정 <ONLY>는 6월 7~8일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LG아트센터에서 예매 가능하다. (☎ 1544-1555, 02-200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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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 첫 단독 콘서트 '김문정 ONLY'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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