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는 낮보다 밤... 밀양아리랑대축제 불빛존 '반짝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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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낮보다 밤... 밀양아리랑대축제 불빛존 '반짝반짝'
  • 이성훈 기자
  • 승인 2019.05.1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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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19 축제기간 동안 화려한 조명잔치... 축제 분위기 한껏 끌어올려
▲ 유등, 스노우 폴, 아이템 볼 등 다양한 경관 조명으로 설치된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아리랑불빛존이 반짝반짝 빛나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아리랑대축제는 오는 1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9일까지 펼쳐진다. (사진=밀양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성훈 기자] 제61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아리랑불빛존이 더욱 화려해졌다.

아리랑불빛존은 밀양시 청소년 수련관~용두교 제방까지 유등, 스노우 폴, 아이템 볼 등 다양한 경관 조명으로 설치됐다.

불빛존은 모두 6구역으로 구성했다. 밀양시 청소년 수련관을 1구역(유등 하트)으로 시작해 경관조명, LED 터널, 아이템볼, 하트터널로 이어지는 화려한 빛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밀양시 청소년 수련관 앞 솔밭과 대우아파트~용두교 구역은 이번 축제부터 추가되어 관람객들은 야간에도 축제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불빛존이 환하게 밝히고 있는 밀양시 청소년수련관 앞 솔밭에서는 야간에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꿈을 전하는 구름 물고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 참여자가 구름물고기를 직접 만들고 전시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직접 자신의 꿈을 물고기에 표현하고 전시하면 된다. 참가비 전액은 밀양시 드림스타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가족과 연인이 함께하면 좋은 불빛존은 지난 11일 시작했으며 밀양아리랑대축제가 끝나는 19일까지 운영한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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