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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수염왁싱, 술 마실 때 눈치 보여?
2019년 05월 18일 (토) 11:24:04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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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규 수염왁싱, 술 마실 때 눈치 보여?

조병규 수염왁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신입 회원 조병규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조병규는 "수염이 많이 나는 편이라 왁싱도 하고 레이저 시술도 했는데 계속 난다. 듬성듬성 난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고 설명했다.

조병규의 수염 고백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조병규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스카이(SKY) 캐슬’에서 고등학생 역을 하기 위해 수염 왁싱을 했다고 전했다.

조병규는 방송에서 “제가 수염이 정말 많이 난다. 그래서 왁싱을 열두 번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녹화 시작과 끝 얼굴이 다르다“며 동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병규는 “평소 워낙 안 꾸미고 다닐 땐 수염이 덥수룩하다. 처음 왁싱할 때 잠시 기절했다”며 왁싱의 고충을 토로했다.

또한 조병규는 “학생 역으로 나와서 술을 먹을 때 눈치가 보인다”며 남다른 고충도 털어놨다. 조병규는 “친구들과 술을 많이 마시고 얼굴이 빨간 상태로 팬분들과 사진을 찍었다. 나중에 SNS에 올라가면 ‘고등학생이 왜 술을 마시냐’는 반응이다. 억울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학생 역을 주로 해온 김보라 역시 “학생 이미지가 강해서 항상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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