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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뜨거운관심'
2019년 05월 18일 (토) 11:50:57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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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 '뜨거운관심'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주인공인 후루야 토와(나카가와 타이시)는 초절정 꽃미남으로 평생 여자들에게 둘러쌓인 삶을 살아왔다. 하지만 거기엔 반전이 있었으니 그는 ‘모태솔로’로 단 한번도 이성교제를 해본 적이 없어 ‘관상용 남자’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미소녀 미와 미소노(카라타 에리카)에게 반해 고백하나 미와는 후루야에게 매번 철벽만 친다. 이에 후루야는 친구들과 함께 미와를 사로잡을 수 있도록 친구들과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번 작품은 지난 2014년과 2015년에 걸쳐 만화와 라이트 노벨로 일본 열도에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 6월에는 5부작 TV 드라마로도 제작돼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제대로 된 사랑을 알지 못하고 모태솔로에서 벗어나기에 급급했던 그에게 진짜 사랑을 알려주는 파워철벽의 미소녀 ‘미와 미소노’역은 카라타 에리카가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각오는 됐나, 거기 여자’의 메인포스터는 제목과 상반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들이 인상적이다.

무한 고백을 예고하는 후루야의 굳은 의지와 달리, 가방을 끌어안은 채 주눅 들어 있는 그의 모습과 시크하게 팔짱을 낀 채 카리스마를 풍기는 미소노의 표정이 대조를 이루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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