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아내와 결혼생활 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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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아내와 결혼생활 위기까지"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5.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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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석 “아내와 결혼생활 위기까지"

정보석이 화제의 키워드로 올랐다.

이에 그의 결혼생활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보석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전했다.

이날 정보석은 한때 결혼생활 위기가 찾아왔다고 고백했다. 그는 “같은 문제로 (다툼이)반복되다보니. 아내와 각방을 쓰게 됐다. 한번 그러니 3, 4개월 이상 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결국 마음까지 정리됐고, 아이들에게 통보도 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나 정보석은 자녀의 만류로 이혼 위기를 넘겼다고 했다. 그는 “아이들이 한 번 더 기회를 달라더라. 아이들이 중재를 해줘서 (마음을 돌릴)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이 “전쟁을 겪는 공포와 같다고 한다. 너무 두렵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정보석은 “아이들이 하는 게 제일 싫었을 때가 엄마, 아빠 싸울 때라고 하더라. 그런데 아들이 장가갔는데 가장 싫어하던 아이가 싸우는데 나랑 똑같더라. 내 모습을 아이가 보여주는데 소름이 끼쳤다”며 그날을 떠올렸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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