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채, 19금 영화 출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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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19금 영화 출연하기도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5.22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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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19금 영화 출연하기도

성은채가 22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순위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감한 연기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

성은채는 과거 2013년 '가자, 장미여관으로'이란 성인영화에 출연해 스크린에 대뷔했다. 마광수 교수가 1989년 발표한 시집을 영화한 작품으로 '장미여관'을 배경으로 성관계를 목적으로 만난 이들의 뒤틀리고 엇갈린 삶의 단면들을 담은 내용이다.

당시 성은채는 첫 전라로 과감한 정사 장면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한편 성은채가 4번의 결혼식을 모두 마쳤다.

성은채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5.18 석가모니 탄생일. 네팔교황생신. 우리 네팔 결혼식. 마지막 결혼식까지 잘 마쳤습니다. 축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은채는 네팔 전통의상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성은채는 지난 1월 서울에서 13살 연상의 중국인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앞서 성은채는 중국 심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성은채가 화제가 되는 이유는 결혼식을 4번 치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연로한 시부모님 때문이다. 시부모의 고향 중국 장가계서 결혼식을 한 번 더 치르게 된다.

성은채는 한 인터뷰에서 “시부모가 나이가 많으셔서 한국 결혼식엔 참석하지 못한다. 그래서 시부모가 고향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도록 장가계에서 작게 결혼식을 또 한 번 치르게 됐다”며 “따지고 보니 4번을 하게 됐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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