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장미 100송이에 기뻐하는 모습 가장 예쁜 연예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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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장미 100송이에 기뻐하는 모습 가장 예쁜 연예인 1위
  • 데일리중앙 기자
  • 승인 2009.10.16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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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예슬씨가 장미 100송이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가장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사진 출처=싸이더스HQ)
ⓒ 데일리중앙
배우 한예슬씨가 장미 100송이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가장 예쁠 것 같은 연예인 1위에 뽑히는 기쁨을 누렸다.

'윤종신꽃배달 플라워365'는 16일 "최근 사이트를 방문한 실명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미 100송이를 받고 가장 기뻐하는 모습이 예쁠 것 같은 연예인은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한예슬이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네티즌 3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총 응답자 가운데 208명(69.3%)이 한예슬씨가 장미 100송이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가장 예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85명(28.3%)의 네티즌이 소녀시대의 윤아를 꼽았다.

이와 관련해 윤종신꽃배달 정지철 대표이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한예슬씨에 대한 사랑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이어 "절세의 미인으로 알려진 클레오파트라가 애인인 안토니오를 위해 마루에 깔아놓은 꽃도, 나폴레옹이 아내 조세핀을 위해 항상 준비했던 꽃잎도 바로 귀족적인 장미였다"며 "한예슬씨 역시 대중들이 생각하는 이미지가 아름다운 장미와 같이 귀족적이고 사랑스러운 여인의 대명사라는 사실을 알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한예슬씨는 오는 12월 방송될 SBS 새 수목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 고수와 함께 캐스팅돼 안방극장에서 다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데일리중앙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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