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없는 병원 예산 반드시 확보하겠다
공공의료확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
상태바
"보호자없는 병원 예산 반드시 확보하겠다
공공의료확충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
  • 석희열 기자·진용석 기자
  • 승인 2009.11.25 01:49
  • 댓글 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손더비 2009-11-25 21:46:17
그러니 국회도 매일 저 모양이지.
이명박 대통령이 모레 국민과 대화한다는데
4대강은 죽어도 하겠다고 할 모양이더구.
세종시는 수정해야 되니 이해해달라고 할 모양이라고 하던데
보호자없는 병원은 입 밖에도 안나오겠지.
이게 우리의 슬픈 자화상이니라.

미소금융 2009-11-25 18:47:14
어떻게 저런 정책을 반대할 수 있나.
기재부는 보건복지부가 올린 예산마저 짤라버렸다니 참 한심하다.
어느 나라 정부인지 분간이 안된다.

미운오리 2009-11-25 08:17:15
기획재정부는 무슨 속셈으로 기 편성된 예산까지 깎아버린단 말이냐.
니들은 부모도 자식도 없단 말이냐
아니면 니들은 돈이 많기 때문에 간병인을 사서 치료받으면 된다는 말이냐?
그렇다고 다수의 국민 서민을 위한 보호자없는 병원, 복지 예산을 싹둑 잘라버리면
그게 어느 나라 정부가 할 짓이냐?
이명박 정부는 미국정부냐 달나라 정부냐?
오로지 4대강 삽질 노가다 토목공사에만 관심있더냐
국민을 고통스럽게하면 쓰겠냐?

미투 2009-11-25 03:11:20
모든 예산을 다 빨아들이는 MB예산 4대강 예산인데

임정찬 2009-11-25 02:55:57
보호자없는 병원이라.
없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좋은 제도다.
부자들에게는 별로 매력없겠지만
서민들에게는 그야말로 구세주와 같은 것이다.
건강보험 처음 실시됐을때 하고 똑같지 않나.
획기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