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작가로 변신 손미나, 아팠던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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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로 변신 손미나, 아팠던 심경 고백
  • 김희선 기자
  • 승인 2009.11.2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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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전 아나운서 손미나씨.
ⓒ 데일리중앙
잘 나가는 공중파 방송 아나운서에서 여행작가로 변신한 손미나(36)씨가 이혼 후 겪었던 아팠던 심경을 털어놓는다.

지난 11일 여행 에세이집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삼성출판사 펴냄) 출간 이후 처음으로 심경 고백을했던 손미나씨는 3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BC LIFE> '인사이드 라이프'를 통해 이혼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잠잠히 밝힐 예정이다. 

또 그의 아르헨티나 여행에서 현지 주민들과 함께하며 아픔을 극복한 숨겨진 이야기도 들려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울러 그의 어린 시절 사진과 84년 출연했던 <KBS> '우리들 차지'에서의 낭랑한 목소리 육성이 최초로 공개된다.

'인사이드 라이프’는 우리 사회를 주도하는 오피니언 리더들의 관심 이슈와 사람들을 빠르게 취재하는 <MBC LIFE>의 고품격 VJ 매거진 프로그램이다.

1997년 KBS에 아나운서로 입사해 인기를 한몸에 받다 2007년 5월 결혼과 함께 퇴사, 지난해 8월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손미나씨는 촤근 여행작가로 변신해 주가를 올리고 있다.

김희선 기자 news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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