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뷰티 아이'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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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뷰티 아이'1위 선정!
  • 한소영 기자
  • 승인 2009.12.14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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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이민호씨 부끄러움 때문에 등 돌린 것 사과드려요"

▲ 가수, 연기자,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유이씨.
ⓒ 데일리중앙
'꿀벅지'별명을 듣고 있는 유이씨가 방송 중 연예인 지망생 시절 전 소속사에서 홀대를 받았지만 이를 이겨내고 꾸준히 노력해 현재와 같은 인기를 누렸다고 고백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선정한 연예계 최고의 뷰티 아이를 가지고 있는 연예인으로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아이메디안과에 따르면,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11일까지 라식, 라섹 수술을 위해 내원한 남녀 환자 35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장 닮고 싶은 뷰티 아이는 누구?'라는 설문 조사에서 여성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씨가 167명(50.8%)로 영예의 1위를 차지했으며, 김태희씨(100명, 25.5%)와 그룹 카라의 구하라씨가 (85명, 23.2%)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이에 관하여, 아이메디안과 김종민 원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유이씨의 맑고 아름다운 눈이 얼마나 대중들에게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며, "이제 아름다운 눈은 미인의 기준에서 빠질 수 없는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그녀의 눈매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베이비 페이스와 당당하면서도 섹시한 팜므파탈적인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유이씨는 대중들에게 가장 닮고 싶은 스타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며, "최근 많은 여성들이 그녀와 같은 아름다운 눈매를 가지고 싶다는 말을 진료 중 자주 듣고 있어 인기 신드롬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그는 대중들에게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폭발적인 인기 신드롬의 진원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광고계에서 "유이씨는 가요계 외에도 광고 모델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루칩으로 급부상했다."며, "소비자들에게 귀엽고 섹시한 멀티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워너비 스타로 높은 호감을 받고 있으며, 동시에 광고주들에게 건강함과 신선함을 무기로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는데 새바람을 줄 수 있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그녀가 소주 광고 모델로 등장한 '처음처럼 쿨'의 광고가 공개된 이후 연일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유이씨는 '처음처럼 쿨'의 특징인 부드러움과 상쾌함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현재 활동 중인 이효리씨와 함께 그녀의 가세로 소주시장에서 처음처럼이 소비자들과 한층 가까워지는 매개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시한 바 있다.

특히, 그녀는 소주 광고 촬영 과정에서 탁월한 춤 솜씨를 선보여 제작진을 압도했으며, 이 춤은 현재 '쿨샷댄스'라고 불리며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뷰티 아이'로 선정된 유이씨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이민호와 함께 광고 촬영 중 부끄러움 때문에 등을 돌린 사연을 밝히며 공개 사과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한소영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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