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2PM 중 우영이 가장 기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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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2PM 중 우영이 가장 기대 크다"
  • 이성훈 기자
  • 승인 2010.01.06 21: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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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씨.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성훈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듀서 겸 가수 박진영(37)씨가 그룹 2PM 멤버들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콕 집어 우영에 대한 성장 가능성을 가장 크게 내다봤다.

박진영씨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달콤한 밤> 녹화에서 "2PM 멤버 중 가장 기대가 되는 사람은 우영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기대가 된다는 말은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있다는 말로 해석할 수 있다"며 "우영이는 스스로도 자신이 갖고 있는 기량을 모르고 있을 만큼 대단한 춤과 노래 실력을 갖고 있다"고 극찬했다.

또 "멤버들 가운데 가장 의외의 성과는 닉쿤이었다"며 "다른 가수 지망생과는 달랐다. 그 친구가 춤과 노래를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생각한 것 이상의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신동엽·조혜련·김혜진·김종민·김영철씨의 진행으로 펼쳐질 <달콤한 밤>은 오는 10일 밤 11시15분 첫 방송을 탄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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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 2010-01-07 01:16:38
실제 여자중학생이 -_-참나
cafe.naver.com/6er/1
동영상 게시판ㄱㄱ
실제 중딩 커플...(작업아닌 그냥 중학생커플 실체)
낚시아니다 광고아니다
조회수 한번올려준다 생각하고 와바라
만족 스럽더라도 추천은 하지마라 변X되기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