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평소에는 '미소천사' 작품에서는 '반항아'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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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평소에는 '미소천사' 작품에서는 '반항아' 호평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0.01.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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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역 배우 시절 모습이 화제가 된 설리양.(사진=드라마 '서동요' 제작발표회)
ⓒ 데일리중앙
상큼한 미소로 가요계 미소천사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여성그룹 에프엑스(f(x))멤버 설리양의 과거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설리양이 과거 아역 배우로 출연한 영화 '펀치레이디'에서 극 중 반항아로 분해 소주잔을 치아로 깨는 스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영화 속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깜찍한 눈웃음과 미소로 마음을 녹이고 있는 설리의 현재  모습과 대조적이다. 연기와 가수 등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가진 설리양에 대해 호감을 느낀다.", "연기력과 귀여운 미소 그리고 가창력까지 갖춘 실력파 아이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하여, 조훈치과 조훈 원장은 "설리양은 아이돌 그룹 가수들 중 귀엽고 호감을 주는 미소를 가진 연예인이다. 그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는 가지런한 앞니와 새하얀 치아는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심어준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어 "근래에는 사회적으로 첫 인상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밝은 톤의 미소와 치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방학을 맞아 중고생들이 내원해 설리양과 같은 예쁜 미소를 가지고 싶다며 라미네이트, 치아성형, 임플란트 등 치료를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치아가 예쁜 설리양은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건치 스타이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이 밖에도 그와 과거 드라마'서동요' 작품을 함께 했던 스태프는 "설리양은 타고난 연기자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배역을 완벽히 이해 및 습득하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촬영장에서 환하게 웃는 미소로 선배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다."고 평한 바 있다.

한편, 설리양은 대중들에게 호감을 받으며 CF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지연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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