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반항아 연기한 과거 사진 공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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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반항아 연기한 과거 사진 공개 '눈길'
  • 김희선 기자
  • 승인 2010.01.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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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항아 연기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는 설리양.
ⓒ 데일리중앙
상큼한 미소로 가요계 미소천사라는 애칭을 듣고 있는 여성그룹 에프엑스(f(x))멤버 설리양의 과거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상에는 현재 설리양이 과거 아역 배우 시절 '최설리'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영화 '펀치레이디'에서 극 중 반항아로 분해 소주잔을 치아로 깨는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화 속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깜찍한 눈웃음과 미소로 마음을 녹이고 있는 설리의 현재  모습과 대조적이다. 연기와 가수 등 다양한 재능과 끼를 가진 설리에 대해 호감을 느낀다.", "연기력과 귀여운 미소 그리고 가창력까지 갖춘 실력파 아이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훈치과 조훈 원장은 "설리양은 아이돌 그룹 가수들 중 귀엽고 호감을 주는 미소를 가진 연예인이다. 그의 미소가 아름다운 이유는 가지런한 앞니와 새하얀 치아는 상대방에게 기분 좋은 미소를 심어준다."고 말했다.

조 원장은 이어 "근래에는 사회적으로 첫 인상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밝은 톤의 미소와 치아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방학을 맞아 중고생들이 내원해 설리양과 같은 예쁜 미소를 가지고 싶다며 라미네이트, 치아성형, 임플란트 등 치료를 받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치아가 예쁜 설리양은 대중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건치 스타이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이 밖에도 그와 과거 드라마'서동요' 작품을 함께 했던 스태프는 "설리양은 타고난 연기자이다.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주어진 배역을 완벽히 이해 및 습득하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촬영장에서 환하게 웃는 미소로 선배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었다."고 평한 바 있다.

한편, 설리양은 대중들에게 호감을 받으며 CF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특히, 그는 남성 그룹 '샤이니'와 함께 국내 화장품 모델로 출연했으며, 중국 내 휴대폰 광고에 출연하는 등, 거침 없는 연예계적 행보를 걷고 있다.

김희선 기자 news770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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