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야성미 벗고 부드러운 신사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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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야성미 벗고 부드러운 신사로 변신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0.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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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화보를 통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인 배우 김남길씨.
ⓒ 데일리중앙
배우 김남길씨가 부드러운 이미지를 담은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최근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남성 의류 브랜드 '더 클래스' 화보 속에서 온화한 느낌을 주는 미소와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그는 '더 클래스' 화보에서 클래식한 스타일의 슈트를 멋지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야성미를 벗고 클래식 가이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멋지다. 부드러운 김남길씨의 모습을 보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서울물방울치과 김진환 원장은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역을 열연한 김남길씨의 모습은 대중들에게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구릿빛 피부와 새하얀 치아를 통해 극 중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중적인 캐릭터를 외모적으로 명확하게 보여주었다."며, "미소 속에 살짝 보이는 치아 라인이 직선으로 쭉 뻗은 형태를 가지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능력 있고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를 연출해 주고 있다"는 소견을 덧붙였다.

또한, 그는 황정음씨와 함께 패션 브랜드 마케팅 관계자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년 남녀 유망주' 설문조사에서 1위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김남길씨는 지난 2009년 종방된 '선덕여왕' 이후 , 곧바로 차기작을 확정했다. 그는 드라마 '나쁜 남자'와 영화 '폭풍전야'를 통해 다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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