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원, 신종플루 완치 후 새 프로그램, 연극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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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신종플루 완치 후 새 프로그램, 연극 출연
  • 한소영 기자
  • 승인 2010.01.1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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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봉연씨가 공연하는 연극 '이제 만나러 갑니다' 포스터.
ⓒ 데일리중앙
개그맨 이봉원씨가 신종플루 완치 후 예능, 라디오는 물론 연극까지  다채로운 연예 행보를 걷고 있다.

그는 16일 첫 방송된 KBS 2TV <세대공감 토요일>에 출연, 토요일 아침 갖가지의 이야기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강석우, 이지애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은 <세대공감 토요일>은 신구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토크쇼로 이봉원씨는 조형기, 김효진씨 등과 함께 특유의 입담을 발휘했다.

이로써 이봉원씨는 KBS 2TV <개그스타>, <세대공감 토요일>, SBS 러브FM <이봉원, 박미선의 우리집 라디오>와 더불어, 연극 <이제 만나러 갑니다>까지 공연하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연예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sidusHQ 예능사업부 손준형 팀장은 "많은 분들의 염려해주신 덕분에 이봉원씨가 건강하게 완치됐다. 걱정해주신 만큼 좋은 활동으로 보답 드리겠다. 새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이봉원씨에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봉원씨는 오는 22일부터 대학로 챔프예술극장 공연되는 연극 <이제 만나러 갑니다>를 통해 코믹하지만 뜨거운 부정(父情)을 가진 가슴 뭉클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한소영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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