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노홍철 후임에 정가은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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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러와' 노홍철 후임에 정가은 낙점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0.01.18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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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하차하게 되는 개그맨 노홍철씨의 후임으로 탤런트 정가은(사진·31)씨가 낙점됐다.

노홍철씨는 18일 밤 방송되는 <놀러와> 늑대들의 골방 스페셜을 끝으로 5년간 고정 출연했던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놀러와> 제작진은 "노홍철이 지난해 23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마지막 촬영 이후 유재석, 김원희씨 등 출연진과 제작진이 남아 조촐한 송별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홍철씨는 제작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초심으로 돌아가고 싶다"며 본인의 의지를 굽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씨의 후임에 낙점된 정가은씨는 tvN <재밌는TV 롤러코스터> 남녀탐구생활에서 톡톡튀는 매력을 선보이며 얼굴을 알려왔다.

정가은씨는 지난 6일 첫 촬영을 마쳤고, 오는 25일 <놀러와>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지연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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