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권순훤, 클래식 음악 뮤비 제작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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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권순훤, 클래식 음악 뮤비 제작 '최초'
  • 이지연 기자
  • 승인 2010.01.20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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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A' 씨 오빠 권순훤씨가 최초로 클래식 음악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 데일리중앙
가수 'BoA'의 오빠이자, 피아니스트로 유명한 권순훤씨가 클래식 음악 최초로 '파격적인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한국 클래식 역사상 가장 독특한 영상이라 평가받은 이번 뮤비는 기존 '연주영상'이 대부분이었던 종전의 클래식의 형태를 벗어나 연기와 춤, 영상미 등을 선보여 많은 관계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 공연예술대학의 외래교수이자 네오무지카의 대표인 권순훤씨는 이번 영상을 통해, 젊은 음악가로서 클래식을 대중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이와 같이 시도 했다고 전했다
 
이번 영상은 맹인댄서와 소녀, 그리고 피아니스트의 사랑과 질투, 욕망을 주제로 '여인의 향기'와 '시칠리아노'를 재해석하여 내놓은 작품이다.
 
'버림받은 여인'의 연기를 펼친 신인연기자 윤지안씨와 '맹인집시' 역할의 국내 최고의 비밥댄스팀, 리볼버 이형안씨 그리고 탈북자 아코디언 연주가로 유명한 조미영씨씨가 함께 참여 했다.

이지연 기자 webmaster@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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