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새차에 배치된 티비 얼른 끈 이유... '전기세 아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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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새차에 배치된 티비 얼른 끈 이유... '전기세 아낀다며'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6.26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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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새차에 배치된 티비 얼른 끈 이유... '전기세 아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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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새차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행사로 떠나는 길 새 차에 탑승하는 송가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새롭게 준비된 차량을 보고 환호성을 질렀다. 전국 행사를 소화하며 차량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송가인을 위해 더 넓은 차량이 준비된 것이다.

송가인과 스태프들은 새 차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감탄을 쏟아냈다. MC 박명수는 “저 차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김무스 차라고 연예계 A급 차다”고 설명했다.

송가인은 또 어릴 적부터 차 멀미가 있어 새 차 냄새를 힘들어했으나, 이 차는 멀미도 안 난다고 매우 들떠했다.

송가인은 고급스러운 시트와 차량 안에 비치된 대형 TV를 보고 놀라워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족스러워하던 송가인은 차내 TV를 켰으나 "전기세 나강께"라며 바로 꺼 웃음을 자아냈다. 

송가인 새차는 포털 사이트는 물론 인스타그램과 트윗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송가인 새차 가격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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