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입사거절, 메이크업 실력자 였다 '남다른 손놀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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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입사거절, 메이크업 실력자 였다 '남다른 손놀림 눈길'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7.0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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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입사거절, 메이크업 실력자 였다 '남다른 손놀림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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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의정 입사거절 키워드가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사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16년 만에 한국 방송 복귀를 알린 새친구 브루노와의 시끌벅적 순천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의정은 얼굴이 너무 탄 브루노를 위해 파운데이션을 즉석에서 발라줬다. 이의정의 남다른 실력에 구본승은 "너도 참 다재다능하다"고 칭찬했다.

이에 이의정은 "뉴욕 바비브라운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 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의정은 "자기네 회사에서 일하지 않겠냐고 제안도 왔었는데 영어를 못해서 거절했다. 그랬더니 언제든 뉴욕에 오라고 했었다"며 "난 굶어죽진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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