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장마에도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는데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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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장마에도 아이들이 실컷 뛰어놀 수 있는데 어디 없나
  • 최우성 기자
  • 승인 2019.07.10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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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실내놀이터 끝판왕 '챔피언1250' 인기
높이 오르고, 뛰어가고, 매달리고, 넘어가고, 소리치고
실내서 즐기는 짜릿한 스릴... 폭염에도 '놀이'는 성수기
폭염-장마에도 아이들의 '놀이'는 극성수기다. 어린이 실내놀이터 끝판왕 '챔피언1250' 인기다. (사진=㈜플레이타임그룹)copyright 데일리중앙
폭염-장마에도 아이들의 '놀이'는 극성수기다. 어린이 실내놀이터 끝판왕 '챔피언1250' 인기다. (사진=㈜플레이타임그룹)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미세먼지, 황사가 떠나니 때이른 폭염이 계속되고 뒤늦은 장마 소식이 들린다.

폭염-장마 등으로 여름은 아이들의 야외놀이를 계획하기 힘든 계절이다. 그렇다고 매일 집에서만 지내거나 물놀이를 마음만큼 자주 가기도 어려운 노릇. 

아이들에게 집에서 휴대폰만 만지게 하지 말고 실컷 뛰어다니고 몸을 움직이며 놀게 할 수는 없을까.

여름 장마와 더위를 피해 마치 야외에서 실컷 뛰어노는 것처럼, 어쩌면 그 보다 더 에너지를 발산하며 놀 수 있는 안전지대ㆍ쾌적지대가 있다. 대한민국 대표 어린이놀이터기업 ㈜플레이타임그룹의 어린이실내놀이터가 바로 그것.

익스트림키즈클럽 '챔피언1250'은 어린이 하루 권장 칼로리 소모량인 1250kcal를 모두 소모하도록 높이 오르고, 뛰어가고, 매달리고, 넘어가고, 소리치며 놀 수 있는 공간이다. 

높은 곳에서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로 가득해 가히 어린이 실내놀이터의 끝판왕이라 할 만하다. 현재 '아이파크몰 용산점'과 '스타필드 고양점'이 운영 중이다.

이달 말에는 '판타지움 영통점'이 300여 평 규모로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처음 선보이는 '번지다이빙'을 비롯해 '로프클라이밍' '스텝점프' '드롭와이어' '자이언트네트' 등 15미터 최고 층고에 들어설 짜릿한 고공 놀이 시설들이 가득하다.

또한 '챔피언R'은 어린 자녀 동반 가족 여행에서 호텔×리조트 선택의 특별한 기준으로 떠오를 만큼 각광받고 있는 실내놀이터다. 

'롯데호텔제주'와 '한화리조트설악'에 운영 중인 '챔피언R'은 플레이타임그룹의 가장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키즈클럽 브랜드로 한층 더 짜릿하고 역동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스텝점프' '자이언트네트' '타워클라이밍' '챔피언필드' 등 스릴 넘치는 놀이 기구가 가득해 가족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이 밖에도 전국 300여 개 마트와 백화점, 아울렛 등 유명 유통사에 입점해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챔피언' '플레이타임' '상상노리' '애플키즈클럽' '상상스케치' 등 플레이타임그룹의 놀이체험 시설들은 더운 여름과 장마철을 현명하고 재미있게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김종수 플레이타임그룹 대표는 10일 "폭염-장마 등으로 외부 활동, 특히 야외놀이가 힘든 여름에도 아이들은 땀이 흠뻑 날 정도로 실컷 뛰어다니고 몸을 움직이며 놀아야 몸과 마음이 건
강해지고 균형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서 "밖에서 놀 수 없다면 외부적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고 짜릿하게 놀 수 있는 플레이타임그룹의 실내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즐거운 여름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최우성 기자 shyeo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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