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외제차선물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매니저에 외체차 선물 '차세대 의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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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외제차선물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매니저에 외체차 선물 '차세대 의리 스타'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8.10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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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외제차선물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매니저에 외체차 선물 '차세대 의리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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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외제차선물

배우 정해인이 무명시절부터 동고배우 정해인이 무명시절부터 동고동락한 매니저에 외제차를 선물해 화제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정해인이 데뷔 초부터 함께한 매니저에게 외제차를 선물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연예인이 매니저에게 차를 선물하는게 흔한 일이 아니다. 오랜 기간 호흡을 맞췄다고 차를 선물하긴 쉽지 않다. 평소 정해인이 주변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마음도 남달랐다"고 말했다. 

정해인과 그의 매니저는 FNC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 시절부터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해인 이외에도 래퍼 도끼와 배우 박해진은 고생한 매니저에게 레인지로버 승용차를 선물했고, 가수 이효리 역시 매니저에게 3000만 원대 승용차를 선물해 눈길을 산 바 있다.

한편 정해인은 오는 28일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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