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 이만기 보고 "팔짱 풀어라" ··· 알고보니 1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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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 이만기 보고 "팔짱 풀어라" ··· 알고보니 1살 형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8.16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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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최수종의 동안 외모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의 대결 상대로 선정된 연예인 축구팀 '일레븐FC'가 출연했다.

  일레븐FC는 단장 최수종이 이끄는 팀으로 부단장 배우 김형일, 유도 금메달리스트 김재엽, 배우 배도환, 무술감독 정두홍, 개그맨 김지호 등이 소속돼 있다.
  이 자리에서 최수종은 화기애애한 분위 속에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며 "어쩌다FC에서 특히 큰 소리 치는 게 만기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연상인 이만기에게 반말을 하는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선수들이 깜짝 놀라자 최수종은 "만기가 한 살 동생"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양준혁은 "누가 봐도 형이 형 같다"며 이만기를 타박했다.

  최수종 또한 방송 내내 이만기더러 "만기야 팔짱 풀어라"고 말하며 형 노릇을 톡톡히 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수종은 1962년생으로 1963년 생인 이만기보다 한 살 연상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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