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투병근황 "왜 이렇게 숨차고 힘든지...모두 억지로라도 힘냅시다"
상태바
조민아 투병근황 "왜 이렇게 숨차고 힘든지...모두 억지로라도 힘냅시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8.21 14: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민아 투병근황 "왜 이렇게 숨차고 힘든지...모두 억지로라도 힘냅시다"

copyright 데일리중앙
조민아 인스타그램

지난 6월 투병 사실을 고백한 조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젯밤에도 밤새 고열에 시달리느라 벌써 3일 밤을 하얗게 세고, 위액을 토해내는 아침을 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40kg 이라는 무게가 적힌 저울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너무 마른 모습은 많은 사람들의 걱정을 사기 충분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은 "언니 힘내세요", "오늘도 힘냅시다",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민아는 쥬얼리 탈퇴 후 베이커리 ‘우주여신 조민아 아뜰리에’를 열었다. 조민아는 '노뜨흐 프헹땅'으로 상호를 바꾼 이 베이커리를 운영 중이며 지난 6월 레이노병 투병중 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조민아가 앓고 있는 레이노병이란, 1862년 프랑스 의사인 모리스 레이노가 처음 발견한 질환으로 그 의사의 이름을 따서 레이노병이라 불리게 됐다.

레이노병은 주로 20~30대 여성에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추운 곳에 나가거나 찬물에 손, 발 등을 담글 때 또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에 의해 발작적으로 손가락, 발가락, 코나 귀 등의 끝부분이 혈관수축을 유발하여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는 순환기계통 질환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