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 클럽 남태현 '불후의 명곡'서 퇴폐미 이미지로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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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클럽 남태현 '불후의 명곡'서 퇴폐미 이미지로 화제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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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 사우스클럽의 보컬이자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퇴폐미'로 화제를 모았다.

  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전설 임창정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이날 정재형은 사우스클럽에게 '불후의 명곡'에 임하는 각오를 물었다. 이에 남태현은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 온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실수할까 걱정도 됐지만 막내가 긴장하지 말라며 다독여줬다"고 답했다.

  남태현은 "오늘 '그때 또다시'를 준비했다. 슬픈 감정을 쫙 빼고 블루스로 편곡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문희준이 "오늘도 퇴폐미를 보여주실 거죠"라고 묻자 남태현은 "퇴폐미라는 게 제가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있는 거라"라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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