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서장훈 모교에 전액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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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농구선수이자 방송인 서장훈 모교에 전액기부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10 14:18
  • 수정 2019.09.10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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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서장훈

전 농구선수 겸 방송인 서장훈이 광고 모델료 모교 연세대에 1억 5000만원을 쾌척했다. 소속사 미스틱 스토리는 서장훈이 최근에 찍은 광고 모델로 전액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쓰겠다며 거금을 기부했다고 알려졌다. 서장훈이 찍은 광고는 연세대학교 연세유업으로 출연료만 자그마치 1억 5000만원에 달했는데 모교 학생들을 위해 전액을 기부하는 큰 결정을 내렸다. 서장훈은 2013년 은퇴하며 받은 2억을 연세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기부하는등 신 기부천사로 떠올랐다. 서장훈은 최근 많은 예능 프로 MC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는 중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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