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 첫째 출산, 병원에서 희소식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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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리 첫째 출산, 병원에서 희소식 알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11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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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인스타그램
알리 인스타그램

가수 알리가 첫째를 출산했다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밝혔다. 

알리는 출산후, 엄마 노래를 직접 귀로 듣고 싶었나봐요. 한달 이상 너무 일찍 나왔네, 우리 베니스! 지금 돌봐주시는 분들 덕분에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중이예요! 라며 소식을 알려왔다.

또한 이렇게 애뜻하고 이렇게 사랑스러운 아이를 제게 허락해주신 하늘에 감사하며.. 우리 모두 귀한 계획 속에서 태어난 생명이라는 것을 기억하며.. 아이를 위해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라고 팬들과 네티즌들에게 감사인사도 잊지 않았다.

그녀를 위해 팬들은 "와...또 깜놀.. 불과 1분전에 임신중이신지 알았는데 이미 낳으셨네요 진심 축하드립니다.", "축카 축카 합니다.. ..예쁜 알리 아기 보고싶네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알리는 3년간 교제한 연인과 한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지난 5월 결혼식에 골인했고 결혼 4개월만에 첫 아이가 태어난 셈이다. 2009년 앨범 'After The Love Has Gone'으로 데뷔한 알리는 MBC '복면가왕', KBS '불후의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로 인기를 구가했다. 음색이 매력적인 가수이기도 하다.  현재는 산후조리에 집중하고 있어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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