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대학축제서 퍼포먼스 논란 "당당한 퍼포먼스" VS "눈살이 찌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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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대학축제서 퍼포먼스 논란 "당당한 퍼포먼스" VS "눈살이 찌푸려진다"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0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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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축제서 퍼포먼스하는 현아
대학축제서 퍼포먼스하는 현아

가수 현아가 치마를 올려 노출한 퍼포먼스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과 이에 대한 현아의 해명글이 올라왔다.

현아는 19일 오후 경기도 한 대학교 축제에서 '립 앤 힙' '빨개요'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흥이 오른 현아는 돌연 뒤로 돌아서서 치마를 걷어 올렸다. 힙라인이 드러나는 검정 속바지가 노출됐다. 엉덩이도 흔들었다.

해당 장면이 유튜브 영상 등을 통해 퍼지자 네티즌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현아라서 할 수 있는 당당한 퍼포먼스"와 "눈살이 찌푸러진다"는 의견이 분분했다.

일부에서 지적이 이어지자 현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어요.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해명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