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SNS를 통해 퇴원 소식 알렸지만... 곱지않은 시선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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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SNS를 통해 퇴원 소식 알렸지만... 곱지않은 시선 많아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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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그램
구혜선 인스타그램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은 구혜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퇴원 소식을 알렸다.

"퇴원해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풀메이크업 후 카메라를 향해 초근접 사진을 찍은 구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그는 지난달 18일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직접 폭로한 바 있다. 이후 SNS를 통해 안재현과 폭로전을 벌였다.

더불어 구혜선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안재현의 외도"가 이혼 사유임을 언급했다.

이 논란이 가열되자 현재는 폭로글을 모두 삭제한 상태고 자신의 에세이 '나는 너의 반려동물' 출판 행사에 집중하고 있다. 이 행사를 끝으로 구혜선은 방송활동을 쉬고, 휴학 중인 대학교에 복학할 예정이다.

구혜선의 인스타그램을 본 네티즌들은 "안재현에게 사과하라", 이제 더이상 안보고 싶다", "뻔뻔하다"등 비판 섞인 글이 많았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