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논란 딛고 돼지갈비 10인분 신들린 먹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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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크리에이터 쯔양 논란 딛고 돼지갈비 10인분 신들린 먹방 선보여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0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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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한 쯔양 (SBS 제공)
SBS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한 쯔양 (SBS 제공)

20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맛스타그램’ 코너서 ‘단짠의 원조’ 연탄 돼지갈비 맛집을 찾았다.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은 돼지갈비 10인분을 홀로 먹어치워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다른 맛을 내는 중년의 두 사장은 인터뷰서 군대에서 만난 사이로 동업까지 하게 됐다고 한다.

약수동에서 20년 정도 된 돼지갈빗집이 있는데 단골이라는 인연 덕분에 이곳에서 식당을 열게 되었다고. 

때문에 20여년의 역사를 그대로 이은 맛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앞서 쯔양은 이른바 학폭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곧바로 해명에 들어가기도 했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