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권나라의 반전미 발산 "먹방미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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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권나라의 반전미 발산 "먹방미녀" 등극
  • 주영은 기자
  • 승인 2019.09.2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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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권나라 (MBC 제공)
MBC '나혼자산다' 권나라 (MBC 제공)

MBC '나혼자산다'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배우 권나라가 출연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방송된 나혼산에서는 권나라가 두 동생들과 함께 소소하지만 행복한 현실자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자취한지 한달되 '자취 신생아'라는 별명과 함께 초보티가 많이 나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투명한 피부 비결인 셀프팩 하는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권나라는 피부 관리를 위해 녹차팩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릇에 가루 녹차와 물을 넣고, 화장솜을 올려 적셔두면 완성되는 초간단 팩이었다.

이날 권나라는 동생과 함께 중고차 매매단지에 자신을 차량을 팔기 위해 방문했다.

권나라가 차량을 파는 이유는 "어렸을때 과거에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서 영화처럼 날라갔었다. 큰 사고 후 부모님이 걱정하셔서 ‘권나라’에서 ‘권아윤’으로 이름을 바꿨지만 활동은 계속 권나라로 하고 있다”고 안타까운 내막도 전했다.

또 PC방을 방문해 두 동생들과 게임을 즐기며 무려 12인분이라는 먹방까지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권나라는 첫 촬영을 마치며 “혼자 산다는 건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같다. 외로울까 봐 걱정했는데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는 자취 소감을  밝혔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